더 파운드리 위원식 지사장, "4K, VR을 위한 VFX에 필요한 것은..." - 동아일보
동아일보 | 더 파운드리 위원식 지사장, "4K, VR을 위한 VFX에 필요한 것은..." 동아일보 특히, 최근에는 VR(가상현실), AR(증강현실) 등 현장감을 더하는 새로운 포맷의 콘텐츠가 등장하면서 현실과 가상의 경계를 완전히 무너뜨릴 기세다. 그 중에서도 더 파운드리에서 개발한 '누크(NUKE)'나 '카타나(KATANA)', '모도(MODO)', '카라 VR(CARA VR)'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