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스타 개막...3대 키워드는 IP·VR·AR - ZD넷 코리아
ZD넷 코리아 | 지스타 개막...3대 키워드는 IP·VR·AR ZD넷 코리아 넥슨과 넷마블게임즈, 웹젠 등 주요 기업들은 지스타 개막과 함께 유명 IP를 활용한 게임을 지스타 메인 전시장인 B2C에 대거 선보였다. . 소니와 엠게임, 룽투코리아 등은 B2C와 야외 부스를 통해 VR과 AR게임을 각각 소개했다. 넥슨의 게임을 시연할 수 있는 ... '지스타 2016' 17일 개막…VR·AR기반 미래 게임산업을 한눈에브릿지경제 전체뉴스 324개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