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승찬의 우회도로]칸영화제, VR, 난민 - 경향신문
[백승찬의 우회도로]칸영화제, VR, 난민 경향신문 처음에는 조금 신경질이 났다. 제70회 칸국제영화제 프로그램 책자에는 분명 알레한드로 곤살레스 이냐리투의 VR(가상현실) 작품 (육체와 모래)가 출품됐다고 나와있었다. 칸은 영화제 역사상 최초의 VR 작품이라는 설명까지 곁들였다. 더보기 » |
[백승찬의 우회도로]칸영화제, VR, 난민 경향신문 처음에는 조금 신경질이 났다. 제70회 칸국제영화제 프로그램 책자에는 분명 알레한드로 곤살레스 이냐리투의 VR(가상현실) 작품 (육체와 모래)가 출품됐다고 나와있었다. 칸은 영화제 역사상 최초의 VR 작품이라는 설명까지 곁들였다. 더보기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