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들고 걷고 또 걷고'…한국 첫 AR 게임 대회 - 연합뉴스
아시아투데이 | '스마트폰 들고 걷고 또 걷고'…한국 첫 AR 게임 대회 연합뉴스 한국에서 열린 첫 증강현실(AR) 게임 대회인 '인그레스 비아 느와르 서울 프라이머리'의 모습이다. 행사에서는 한국·일본·중국·미국 등 여러 국가의 게이머 2천여 명이 참여했다. 인그레스는 '포켓몬고'로 AR 게임 선풍을 일으킨 미국 스타트업인 나이앤틱이 2013 ... 모바일 AR 게임 인그레스, 2000명의 게이머와 오프라인 축제 개막아시아투데이 나이언틱, AR게임 '인그레스' 오프라인 축제 개최ZD넷 코리아 'AR괴물' 포켓몬 고…드디어 한국 오나아시아경제 전체뉴스 10개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