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니스 황, “나인앤틱이 AR게임을 만든 이유? 사용자를 더 걷게 만드는 것.” - 플래텀
플래텀 | 데니스 황, “나인앤틱이 AR게임을 만든 이유? 사용자를 더 걷게 만드는 것.” 플래텀 증강현실(이하 AR) 게임을 만드는 우리의 첫 목표는 평범한 회사원이 출근길에 한 블럭을 더 걷게 만드는 것이었다.” '포켓몬고'의 제작사인 나이앤틱의 데니스 황 이사는 '자연과 사람, 사람과 사람 간 관계를 회복시키는 것'을 AR 기술의 궁극적인 목적으로 설명 ... “집 밖으로 나와 즐기는 AR… 현실을 더 풍부하게 만들죠”서울신문 열풍의 AR 게임 '포키몬고' 한인 디자이너가 개발 총괄미주 한국일보 '스마트폰 들고 걷고 또 걷고'…한국 첫 AR 게임 대회Science Times 디지털데일리 -ZD넷 코리아 -노컷뉴스 전체뉴스 47개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