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풍의 AR 게임 '포키몬고' 한인 디자이너가 개발 총괄 - 미주 한국일보
미주 한국일보 | 열풍의 AR 게임 '포키몬고' 한인 디자이너가 개발 총괄 미주 한국일보 올해 증강현실(AR) 게임을 세계적인 화두로 부각시킨 히트작 '포키몬고'의 성공의 뒤에는 한인이 디자이너가 있었다. 화제의 주인공은 포키몬고를 만든 미국의 게임업체 '나이앤틱'의 데니스 황(한국명 황정목·사진) 이사로, 그는 나이앤틱의 유일한 한인으로 게임 ... |
미주 한국일보 | 열풍의 AR 게임 '포키몬고' 한인 디자이너가 개발 총괄 미주 한국일보 올해 증강현실(AR) 게임을 세계적인 화두로 부각시킨 히트작 '포키몬고'의 성공의 뒤에는 한인이 디자이너가 있었다. 화제의 주인공은 포키몬고를 만든 미국의 게임업체 '나이앤틱'의 데니스 황(한국명 황정목·사진) 이사로, 그는 나이앤틱의 유일한 한인으로 게임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