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랜차이즈 풍향계] 황명중 VR플러스 대표 "대기업과 경쟁해도 1위 자신있어요" - 한국경제TV
한국경제TV | [프랜차이즈 풍향계] 황명중 VR플러스 대표 "대기업과 경쟁해도 1위 자신있어요" 한국경제TV 정부는 지난 2월 가상현실(VR)방에 대한 규제를 대거 완화하기로 했다. 1.3m였던 VR방 칸막이 높이 제한을 없애고 별도의 비상구를 설치해야 하는 규정도 삭제했다. 정부의 이같은 움직임을 이끌어낸 데는 VR 대중화에 앞장섰던 VR방 업계의 역할이 컸다. 더보기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