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조력자…AR·VR 산업 발전위해 민간은 '끌고' 정부는 '밀고' - 메트로신문
메트로신문 | 정부는 조력자…AR·VR 산업 발전위해 민간은 '끌고' 정부는 '밀고' 메트로신문 우리나라가 증강현실(AR), 가상현실(VR) 산업에서 주도권을 잡기 위해선 민간이 끌고, 정부가 미는 생태계 조성이 시급하다는 조언이다. 정부는 기업들이 소통하고 협력을 촉진할 수 있도록 조력자 역할에 충실해야한다는 것이다. AR·VR 산업 발전을 위한 ... 더보기 » |


